프랑스 공화국 대통령은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을 만나기 위해 코트다쥐르를 선택했습니다. 오찬은 3월 24일 일요일 보굴쉬르메르(Beaulieu Sur Mer)의 빌라 케릴로스(Villa Kerylos)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이 식사는 비공개로 진행되며,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중국 주석과 각자의 배우자만 참석합니다.
코트다쥐르의 보석 중 하나인 빌라 케릴로스는 그리스 문명에 바치는 헌사입니다. 프랑스의 고고학자이자 정치가인 테오도르 레이나크(Théodore Reinach)가 전부 새롭게 재현해 지었습니다.
빌라 케릴로스는 고대 그리스 저택을 원형 그대로 재현한 건축물로, 이 주제에 열정을 가졌던 건축가 에마뉘엘 퐁트레몰리(Emmanuel Pontremoli)와 협력하여 완성되었습니다.
이후 관계자들은 같은 날 14일 7월 테러 희생자 추모관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추모관은 영국인 산책로(Promenade des Anglais)의 마세나 빌라(Villa Masséna) 자리에 세워졌습니다. 
네그레스코 호텔에서 가장 아름다운 스위트룸인 “천사들의 스위트”는 시진핑 주석이 머물 예정인 특별한 공간입니다. 다만 그가 자신의 침대를 직접 가져와 그 위에서 잠들 것이라는 이야기도 전해집니다.
시크 리비에라는 코트다쥐르를 선택해 주신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께 감사를 드리며, 프랑스 공화국 대통령과 그의 배우자분께 즐거운 체류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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